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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갔다 와서.

릴케제니 슴순 (56)

2023. 08. 02. 수요일

조회수 101

나는 언니,소윤이,엄마,이모와 함께 부산을 갔다 왔다.
우리는 금요일에 가 월요일에 돌아 왔다.
우리는 바닷가도 가고 온천도 갔다 왔다.
너무너무 행복했다.
우리는 외할아버지 댁에 머물 렀다. 할아버지께서 정말정말 잘 해주셨다.
그래서 서울에 올라오니 섭섭하고 조금이.아니,! 많이 아쉬웠다.
또 원래는 화요일(하루 더 늗게)에 오기로 했는데 월요일에 오니 조금 섭섭 했다.
그래도 재미있는 3박4일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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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겠다
주르핑(53)

2023. 08. 0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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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슨? 엄미?
hee

2023. 08. 0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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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 주어서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