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 1편

민트 그런데 초코를 곁들인.

2023. 07. 31. 월요일

조회수 125

(이 글은 태블릿으로 쓴 것이며, 컨트롤c+v를 안했습니다.)
챕터 1 크레타 섬에서...

크레타 섬에 제우스라는 아이가 살았습니다.
제우스는 염소 요정인 아말테아에게 키워졌습니다.
제우스는 크래타 섬에서 뛰어다니며 놀다가 어떤 요정이 제우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제우스, 난 너의 부모님이 누구인지 알아. " 제우스가 말했습니다." 정말!? 내 부모님이 누군데????" 요정이 말했습니다. "그건..... 말해줄 수 없어.." 제우스가 물었습니다. "도대체? 왜???" 요정이 대답했어요. "내가 이 사실을 말하면 네가 충격 받을까봐. " 제우스가 말했습니다. "아냐! 나 충격 안 받아! 제발 알려줘!!" 요정이 말했습니다. "네가 그렇게 원한다면... 말해줄게.."

챕터 2 제우스의 부모님

"네 아버지는 시간의 신, 크로노스야! 그럼 크로노스의 대해 알려줄게. 크로노스는 하늘의 신, 우로스, 대륙의 여신, 가이아의 막내 아들 티탄이지. 티탄은 거대한 거인들 같은 것인데, 가이아는 10명의 티탄 형제들을 낳았지. 그중에 팔이 100개인 티탄과 눈이 하나밖에 없는 티탄을 낳았는데, 우로스는 이 티탄들이 보기 흉하다고 타로타로스 지옥으로 던져버렸지. 그래서 가이아는 너무나도 화나고, 슬퍼서 크로노스에게 낫을 주고 이걸로 우로스에게 복수하고 오라고 했지. 그래서 크로노스는 우로스를 죽이고, 왕좌를 차지했지. 우로스를 죽인 후, 가이아는 크로노스를 찾아가 다시 타로타로스 지옥으로 간 티탄들을 꺼내주라고 했지. 하지만 크로노스는 거절했어. 그 말을 들은 가이아는 너무나도 화가 나 크로노스에게 저주를 내렸지 바로 이렇게-> (네가 낳은 아이들 중 한 명이 너를 제치고 왕좌를 차지할 것 이다!!!) 크로노스는 레아와 결혼해서 레아가 낳는 아기들은 다 꿀꺽- 삼켜버렸지. 레아는 12명의 아기들을 낳았는데 그 중 한명은 살아남았어. 레아가 더 이상 못 참아서 아기 대신 돌덩이를 준 거지. 근데 살아남은 그 한 명의 아기가 바로... 너 제우스야!" 재우스가 말했습니다. "ㅁ....뭐라고? ㄱ..그럼 내 아버지가 크로노스!?!?"
(다음편에서 계속...)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다음편이 너무 기대된다..!
hee

2023. 08. 02. 11:59

신고하기
맞아
아니 내가 쫌 의심했다고 앞에 먼데 ㅋㅋ
아.. 미란신님이 의심한 게 아니라 그... 따른 사람들이 의심할까봐 해났어여ㅎ
않 만들어 주실거에요?! 빨리만들어 주세요!
hee

2023. 08. 31. 22:19

신고하기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