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3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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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스마아일은 학교에 가려고 신발을 신었다.
그런데 밖에서 갑자기 신기한 소리가 들렸다..
스마아일. 어? 이게 무슨소리지?
스마아일은 밖에 나가 보았다.
그런데 바람하나 불지 않는데 물건이 날라다니고 있었다.
스마아일은 신기해서 물건이 날라다니고 있는걸 더 지켜 보았다
그런데 스마아일은 의아했다.
원래 이 시간이면 사람이 많았을 시간이기 때문이다.
스마아일은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짐작도 가지 않았다
스마아일은 너무 무서워서 빨리 학교로 뛰어갔다...
드디어 스마아일은 학교에 도착했다.
스마아일은 깜짝 놀랐다!
학교 문이 잠겨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안에 선생님들과 경찰들이 있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궁금해서 스마아일은 선생님을 불렀다
선생님은 스마아일의 목소리를 들었는지 문을 열어주었다
스마아일. 이게 어떻게 된거에요??
선생님. ... 그게 말이야
끝 이아니고요 제가 2편도 쓸테니 마니마니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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