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21. 금요일
조회수 90
뭔가.. 내일 미국에 간다는 것이 받아들여 지지가 않는다..
마치 꿈처럼 느껴진달까..
이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하지만 난 외롭지 않다.
나의 편은 이미 충분히 많기 때문이다.
이제 제일 걱정스러운 건, 절도다.
미국은 워낙 영토가 넓어서 치안을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강도가 내게, "Can I kill you~?" 라며 친절히 살인을 부탁할 수도 있다.
내일 비 올 수도 있다는데..
내일 미국에 가서, 4주 동안 공부하고(?) 오는 나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한다!
그럼 이만.. 아1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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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21.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