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1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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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이다. 아니, 사람들은 나를 제멋대로 부른다. 왜냐하면 나는 길에 사는 길고양이기 때문이다. 이런 멋진 나의 하루를 한 번 살펴볼까? 우선, 길고양이도 나름 자는 곳은 정해져있을 때가 많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주변 정리를 한다. (오늘 밤에도 다시 돌아올 거니 말이다.) 그리고 먹을 것을 구하러 내 무대인 동네길을 어슬렁거린다. 그냥 어슬렁거리는 것이 아니라 친한 친구들과 인사도 나누고, 동네 한 바퀴를 돌며 아침 먹을 꺼리도 찾아본다. 운이 좋으면 30분 만에 찾지만, 어쩔 때는 12시가 다 되도록 못 찾을 때도 있다. 그리고 아침을 먹으면 오전이 순삭! (이어서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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