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16. 일요일
조회수 91
오, 이런
이제 이번주에 방학이니까..
망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다다음주 월요일에 썸머 캠프에 가는 건데...
자기소개 뭘로 하지..
근데 이게 우리 엄마랑 나랑만 가는 게 아니고, 엄마 선배랑 선배 아들까지 같이 가는 거라서, 동족 걱정은 할 건 없지만..
지금 우리집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니까 말이야!
지금 미국가서 뭘하느니, 마느니, 이것저것 걱정 투성이란 말이야!
가서 벙어리 되는 거 아니냔 말이야!
그래서 나는 가서 캐나다로 도망칠 계획까지 세우고 있단 말이야!
한 마디로 *됬단 말이야!
제발 기적이 일어나길..
지금 내 머리 속에 부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이 서로 겹치고 있단 말이야
마치, 악마의 목소리와 천사의 목소리가 갈리는 것 같단 말이야
근데 나는 둘 목소리 다 않들을 거란 말이야
나는, 코카콜라에 내 운명을 걸 거란 말이야!
그냥 다 같이 자1폭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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