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1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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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해 생각한다.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이다)
우리는 하루하루 어떻게 보면 돈을벌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열심히 달려갈 때 이미 모든 것을 가지고 바라보기만 하면서 노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뭔가 열심히 달리기만 하는 나를 어이없게 만든다.
가난은 잘못이 아니다. 하지만 살아가는데 크고 힘든 짐이된다.
할아버지 49제 때 어떤 스님이 전생에서 착한 일을 한 사람들이 현생에서 부자라고 한 말이 생각난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은 전새에서 나쁜 일을 하고살았다는 것인가? 그러면 저기서 가만히 앉아 손을 흔들 때마다 빈부격차가 심해지면서 자기 재산이나 불리는 사람들은 무엇이란 말인가?
이상한 기분이다. 사람은 평등하다. 하지만 돈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는가? 다른 부모를 만났다고 어째서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야 하는가?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면서 왜 실제영향은 크지 않은 것인가?
이 생각은 나만 하는 것인가?
위화감이든다. 의문이 든다. 왜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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