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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체험학습을 다녀와서

보석선장[0]

2023. 07. 13. 목요일

조회수 125

아래의 꼬마선생님 일기는 너무 짧아 아쉽지만 그 말이 다 전해주었다고 생각한다.
빙상체험학습... 많이 힘들었다. ㅠ.ㅠ
왜냐하면.. 첫째날 정말 아주 오랜만에 넘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둘째날 아이들은 너어무 업되어 떠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언제나 스케이트 타는 것은 즐겁다.
전 학년 어린이들 사진도 많이 찍어줘서 스케이트를 탄 사진기사라는 특별한 직함도 생겼었다.(하하)
작년 이맘때는 이틀 중 하루 밖에 못 왔었는데, 올해도 사실 그럴 뻔 했지만 기필코 등교한 내가 자랑스럽다.(하하)
내년에도 아마 빙상체험을 가겠지?
그때는 또 이번처럼 도돌이표일지도 모르겠다. 즉, 첫날부터 다시 걸음마를 익혀야 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타다 보면 언젠간 바로 스케이트를 잘 탈 수 있게 될 것이다. 모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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