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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 별자리에 담긴 새로운 이야기 만들기

꺼비두독불

2023. 07. 13. 목요일

조회수 102

옛날 기원전 999년에 한남자 아이가 티비를 보고 있었어요 그때 홈쇼핑 광고가 나왔어요 거기엔 나무 국자를 팔고 있었어요 그래서 남자아이는 그것을 샀어요 사격이 부담 됐지만 혹해서 사버렸어요 그래서 남자아이는 궁핍해져 철광석을 캐러 가서 일을 했어요 나무국자로 철광석을 캤는데 철광석이 잘캐졌어요 그렇게 철광석을 다팔아 부자가 된 아이는 스튜를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나무국자가 왜 자신을 쓰지 않는거 냐며 화를 내서 싸우게 됐어요 그렇게 싸움을 하게 됐는데 스테인리스 젓가락으로 아이는 국자를 공격해서 이겨서 나무 국자눈 타버리고 말았어요 이를 불쌍하게 여긴 신이 별자리로 만들어서 북두칠성이란 이름을 같게 됐었어요 슬픈 북두칠성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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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행복한 버전도 만들어줘~
송진기 선생님

2023. 07. 1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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