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0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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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원에서 끝나고 학원 자습실에서 학원 숙제 좀 하다가, 엄마와 같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 받아서 서대문 6번 마을 버스에 타다가 드디어 힐스테이트 역에 곧 도착할 쯤에 갑자기, 버스가 경사진 곳을 오르려다가, '끼이이익.. 쿵!'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그래서 버스 기자님은 뒤에 있는 차들을 다 빼내시고, 손님들을 다 그 곳에서 환승시켰다.
버스가 얼마나 낡았으면, 사람도 오르는 그 경사를 못 오를까 궁금하다.
아무튼 신기한 경험 해봤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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