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02. 일요일
조회수 19
어느 보통의 날 아침, 눈을 떴는데 내 옆에는 마우스가 있었다. 쥐 말고 컴퓨터 할 때 쓰는 그 마우스 말이다. 그런가 보다 했는데 내 앞에는 컴퓨터 의자가 있고, 우리 00 이/가 와서 바로 앉았다. 어? 아야! 00 의 손가락이 나를 막 때린다. 으악! 알고보니 나는 키보드가 된 것이었다. (이어서 이야기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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