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10. 일요일
조회수 195
1.구름칼 내가 4학년때 친구들이랑 놀려고 구름칼을 필통에 넣었는데 수업시간이돼서 보려는데 없어졌다 내가 혹시라도 어디에 놯뒀나라는 생각인 났지만 쉬는시간이 돼서 찾아보는데 안보여서 그냥하교하고 나왔다(내가 힘들게 얻은건뎅.. 그래도 하나있지롱)2.노트내가한 3학년때 노트를 2.500원에 샀다 학교에 가지고갔는데 노트에 필요한거랑 그림을 그리고 놀았는데 하교하고 노트를 가지고오는걸 깜빡해서 다시가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내일 찾으려고 나왔는데 다음날이 돼고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였다 3.샤프 내가좋아하는 강아지 비숑이 그려져있는 샤프인데 친구가 생일 선물이라고 나에게 줬는데 나는 너무 귀여워서 필통에 넣었는데 (필통을 안가지고 다니는 편)다음날이 돼서 쓸려는데 안보였다 나는 어디다가 처 박아났나라는 생각에 사물함 서랍장 필통 다 찾아보는데 안보여서 어쩔수없이 그냥 찾는걸 포기했다 근데 내 옆자리 친구가 내가 찾고있는 비숑 샤프를 들고있었다 그친구는 똑같은걸 산줄알고 그냥있었다 (2학년때 뭐라 그럴껄ㄹㄹㄹ)4.내가 엄마한테 선물로 받은 팔찌가있는데 체육시간때 불편할거같아서 놯두고 체육을하고 체육시간이 끝나고 ㅈㄹ힘들어서 힘들다고 우물쭈물 얘기하면서 올라가는데 친구한테 팔찌 받았다고 자랑하는데 친구가 나한테 눈으로 욕을하고있었다 그리고 반으로 가는데 팔찌를 보여주는데 안보여서 그 친구가"나한테 자랑읒한 벌이당"라고해서 땀인지 눈물인지 헷갈렸다 힘들게 힘들게 찾는데 안보여서 그냥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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