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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폰 바꾼 썰

도은채

2022. 04. 10. 일요일

조회수 216

오늘 이사 갈 가구를 보고 폰을 바꾸러갔어 왜냐하면 엄마가 갤럭시에서 아이폰13으로 길아탔거든 근데 나는 안 바꾸고 엄마만 바꿔서 기분이 뚱해 있었어 그걸보고 엄마가 내 핸드폰도 바꿔줬어
나는 아이폰12으로 바꿨어 엄미는 새로 나온 초록색이고 나는 파랑색 근데 파랑색이 한국에는 많이 없데 암튼 그래서 다른 곳에서 퀵 배송으로 오는 데 1시간~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해서 nc백과점 가서 초밥 먹고 내 옷 사고 장보고 거기 갔는 데 내꺼 애플 계정이 안돼는 거야 알고 보니까 엄마가 외국에서 카드를 못 쓰게 막아놓있더라고 그래서 2시간만에 사고 내일 오전 12시에 새 폰을 쓸 수 있어!!(자기 폰 기종 남기고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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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부럽다
04하준

2022. 04. 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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