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여수 여행

안채원 (개구린뎁쇼)

2022. 04. 10. 일요일

조회수 248

어제 엄마가 여행을 간다고 했다. 여수로 간다고 했는데 3시간이나 걸려서 도착했다. 가는길에 휴게소 들러서 소시지를 먹고 도착해서 호텔에 체크인하고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에 갔는데 거기에 비닐문 씌워진 움막? 같은게 있었다 거기에 들어가 자리잡고 친구랑 수영했다 수영하다가 라면도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다 역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라면은 엄마몰래 먹는 라면 pc방에서 먹는 라면 수영하고 먹는 라면이다 엄마몰래 먹어본적 없고 pc방은 가본적도 없지만
수영하고 먹는 라면은 정말 맛있었다. 수영하고 가는데 안전요원이 앉아있는 의자에 개구리 수경이 올려져 있었다
그냥 수경이였지만 개구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냥 일기에 넣어보았다 그렇게 수영하고 호텔에 입장했는데 호텔이 그렇듯 고급느낌이 났다. 거기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친구가 숙소에 놀러와서 같이 가져온 보드게임하고 친구가 닌텐도도 가져와서 닌텐도로 게임도 하고 수영할때 쓴 튜브 굴리기 놀이도 하고 같이 족발도 먹었다.
그리고 핸드폰 하다가 자고 오늘 아침으로 김밥에 라면 먹고 예술랜드에 갔다 뭐하는곳인가 했더니 트릭아트들이 많이 있었다 구경하고 사진찍고 그옆에 카트타는곳과 짚라인타는곳도 있었지만 짚라인은 무서워서 못타고 카트만 탔다 아주 재밌었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나도 카트 타고 싶다ㅠㅠ
도은채

2022. 04. 10. 19:23

신고하기
나도 제주도에서 비슷한 곳 가봤는데 이 글보고 내가 갔던 제주도 기억못하고 같은곳 간줄 알았어!
서정쓰

2022. 04. 10. 19:51

신고하기
난 네가 여수여행을 누구랑 같는지 아는뎅...^^
아경 참새🖤💚

2022. 04. 11. 17:59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