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10. 일요일
조회수 262
난 유아용칫솔이다....난 팔리지 않았다....그때 갑자기 나를 집는 사람이 나타났다!!그사람은 그대로 나를 구매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어린이 치과였다. 한 아이가 진료를 끝내고 날 가져갔다. 날 포장된 공간속에서 해방 시켜줬다. 그대로 치약을 짜서 입속으로 들어가는데 너무 아팠다. 날 새칫솔에서 한순간에 헌칫솔로 만들어 버렸다. 날 엄청나게 십었다. 고통스럽고 힘들었다. 이게 내 삶인가...?? 내가 기대했던거랑 완전 달랐다. 그때 그 아이의 엄마가 오더니 아이가 너무 심하게 깨물었는지 헐어서 못 쓴다고 날 버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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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0.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