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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소설 7회

운영자

2022. 04. 10. 일요일

조회수 715

릴레이 소설은 여러 사람이 참여해서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글쓰기 방법입니다.
학생, 선생님, 어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참여하기 전 읽어주세요.

1.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댓글로 이어질 이야기를 써 주세요.

2. 비속어, 욕설, 혐오 표현, 폭력적인 내용 등이 포함된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3. 공개 댓글로 180자 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4. 댓글이 50개가 달리면 릴레이 소설은 완결됩니다. 50번째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5. 릴레이 소설이 완결되면 새로운 릴레이 소설이 오픈됩니다.



자, 그럼 재미있는 소설을 기대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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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으아아악!이게뭐야!"난초등학교 4학년 김○○이다.
가우가우(관우!)

2022. 04. 10.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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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내게 꼬리가 생겼다. 처음에 동생이 장난친줄 알고 떼어버리려고 했는데 잡아당기니 아팠다. 갈색 털의 내 팔만한 꼬리였다. 그 꼬리를 조심스럽게 만져보았다. 부드러웠다. 꼬리를 만지니 기분이 좋아져서 꼬리를 살랑댔다. 내 생각대로 꼬리를 움직일 수 있다는 걸 깨닫고 방안에 있는 거울이나 연필을 집는
하하

2022. 04. 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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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순간 집이 폭발했다.
지원2

2022. 04. 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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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하지만 난 살았다
[5/50]
잠에서 덜깼나?
하고 볼을 꼬집어 봤지만 "아얏!" 현실이었다. 난 어안이 벙벙해서 멍~하니 있는데 갑자기 "야! 거기 너!"
53김예림

2022. 04. 1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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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악마가 갑자기..나타났다..
나연 46

2022. 04. 1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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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2022년 4월 10일
0시00분
4학년 김00
... 사망"
...아, 나 사망했구나..ㅈ 잠깐 사망?
53김예림

2022. 04. 1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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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나는 지금 내가 만져지잖아?그럼 사망한게 아닐거야!''
4랑반 재인이💕

2022. 04. 1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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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그 순간 내 가슴에 피가 묻어 있었다.
그리고 정신을 잃었다.
04하준

2022. 04. 1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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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그리고 깨어났다 나는 죽었다고 생각 했다.악마가 말했다. 너는 집이 폭팔하여 살았지만 차에 치여 사망했다.
나는야사람

2022. 04. 11.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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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난 죽어서 악마와 천사를 만났다.천사는 "넌 어쩔수없이 죽었어야했어...하지만~$%쿠키를 가져다주면 다시살려줄게.."악마는.."100억을 줄테니 나의노예가 되어줘!그대가로 환생시켜주지ㅋ"라고 하였다.나는 천사의말을 들을까..악마의 말을들을까 고민하다가...곧
냥이

2022. 04. 1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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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그래!결심했어!"
가우가우(관우!)

2022. 04. 1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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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난 돈이 좋지만!천사의 말을 들을꺼야!"
가우가우(관우!)

2022. 04. 1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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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하지만 시간제한이 있었다.
지원2

2022. 04. 1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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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윽!"
가우가우(관우!)

2022. 04. 1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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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어떡하지?시간제한이 있다는데 얼마나 시간제안인지 물어보자!'
가우가우(관우!)

2022. 04. 1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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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시간제한은 10 일이야"천사가 말했다.
가우가우(관우!)

2022. 04. 1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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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헉!!" 내가 말했다.
[19/50]
"찐짜 기간이 기네"
체리 55

2022. 04. 1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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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나는 생각했다. '만약 악마의 말을 듣는다면 난 돈을 갖지만 노예가 되어 돈은 무용지물이야, 그렇다면 천사의 말을...그런데 그 쿠키는 무슨 쿠키였지...?'
루이쨩

2022. 04. 1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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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그건 둘째치고 쿠키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지?
4랑반 재인이💕

2022. 04. 1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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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
그리고 우리 가족들은?
지원2

2022. 04. 1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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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0]
다행히 대피해서 괜찮다고 했다.
뽀로로(🌐▶️)

2022. 04. 12.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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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
누구지?
누가 방금 말한거야?
(방금 말한거 내가 아니였다)
지원2

2022. 04. 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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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0]
"???:난...아직은 정체를 공개하긴 일러 일단은 너가살아야 나도사니~$%쿠키가 어딨는지알려줄게..너..좋아하는에 있지?그에가 가지고있는 동전중에 1982년에 발행된50원이있을거야 그걸 천사에게 가져가면 될거야...." "하..하지만 그아이에겐 말걸기가 부끄러운데...*^^*"
냥이

2022. 04. 1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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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0]
그때였다.천사가 오면서 이렇게말했다
"미안,내가다시보니까 선택시간이 오늘밤까지야"
양시우07

2022. 04. 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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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0]
천사의 갑작스러운 말에 나는 너무 놀랐다
박정우

2022. 04. 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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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
안되!선택시간이 오늘 밤까지라니!!!
팝켓 햄톨이

2022. 04. 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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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
그러자 갑자기 시공간이 열리더니 나를 빨아드렸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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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
시공간 안에서는 미래,과거까지 다 보였다,나는 생각했다(잠깐!그렇다면 내가 있었던 시공간도 있겠네?그럼 다시 거기로 점프해서 들어가면 될꺼야!)
팝켓 햄톨이

2022. 04. 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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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
그러자 다시 내가 있던 시공간으로 돌아왔다,하지만 뮌가 이상하다...뮌가 몸이 무거워진것 같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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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0]
다시 나를 봤더니 아침에 집에서 본 꼬리가 달려있었다...그리고 내 옆에는 버려진 오토바이가 있었다,나는 그걸 타 봤다...기름이 부족한것 같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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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0]
그런데 그 오토바이를 보니 ($%쿠키, 010,1000,2000)이라고 적혀있었다,다행이 나한테는 핸드폰이 있었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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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0]
그래서 전화를 했다,그런데 연결은 안되고 오토바이 뒤에서 무슨 쿠키가 있었고 그 쿠키 봉지에는 ($%쿠키)라고 적혀 있었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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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0]
나는"하지만 이렇게 쉬울리가 없어...그래도 가져가야 겠어!"라고 생각했다,그리고 천사에게 갔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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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0]
"좋아,나한테 왔군.10일 이내에 쿠키를 나한테 가지고 왔군"
[37/50]
"그런데 1봉지 내? 2봉지 인데?"
[38/50]
''뭐라고??!!그...그래?''
나는 화가나고 어이가 없었지만 다시 환생하기 위해서 꾹 참았다....에휴~💨
4랑반 재인이💕

2022. 04. 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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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0]
.......................
뽀로로(🌐▶️)

2022. 04. 14.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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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
정지우

2022. 04. 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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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
500년후
지원2

2022. 04. 1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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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0]
아직도 나는 쿠키를1개 더 챃지 못했다...그런데 내 뒤에서 무슨 사람이 나타나"이 화살을 몸에 찌르면 너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할께냐?"라고 물었고 나는 지금 쿠키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네..."라고 했고 그러자 그 사람은 화살만 주고 가 버렸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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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0]
나는 겁이 났지만 화살을 몸에 찌를려고 했더니!!!거기서 $%쿠키가 1개 나왔다,맙소사!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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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0]
그렇게 다시 천사에게 갔고 천사는 "...결국 그 쿠키 1개를 구해 왔구나...어쩔 수 없이 너를 환생시켜줄께"라고 했다,드디어!환생을 한다,근데 나는 다음에 뮐로 태어날까?...잠깐,그러면 다음생에는 뭘로 태어나는 거야...맙소사!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니!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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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0]
그러자 갑자기 500년이 지나서 이미 죽은 가족들이 떠올랐다...그러자 갑자기 시공간이 뒤틀리고 마침내!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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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0]
꿈에서 깼다,하지만 이 세상은 이미 멸망하고 말았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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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0]
그러자 갑자기 또 시간 이동이 되었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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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0]
그러자 다시 꿈이였다는걸 깨달고 가족들에게 갔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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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0]
가족들이 나를 맟이하면서 "우리 4학년 김○○이,잘 잤니?"라고 했다,이토록 감격스러울 줄이야!

릴레이 소설은 50번째 댓글에서 완결됩니다. 다음 댓글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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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그래서 나는 가족과 부대찌개를 먹었다,해피 앤딩이네!

-아참!인사는 하고 가야지,릴래이 소설 7회 해피 앤딩으로 끝!잘가!-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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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된 릴레이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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