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2. 목요일
조회수 97
나는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원을 주고 우주선을 사고 지금 탑승 준비를 하고 있다. 안전 벨트를 착용사고 카운트 다운을 한뒤 우주로 날아갔다 지금라도 당장 토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때쯤에 우주에 도착해서 토를 하지 않을 수 있었지만 뒤 늦게 온 멀미로 화장실에서 토를 했다.
나는 우주선을 혼자 탄게 아니라 내 친구인 윌슨과 함께 탔다. 윌슨은 나의 둘도 없는 친구이다. 아주 옛날에 다른 친구들이 고백한번 못 받아본 0고백,1차임 모쏠이라면서 따돌림을 당할때 윌슨이라는 사람도 이런 따돌림을 당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동정심으로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고 35살 까지 친하게 지냈다 아무튼 지금 우리는 태양에 갈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진짜 태양이 태양계에 중심에 있다는 가설을 반대하기 위해 태양으로간다. 마침내 태양까지의 거리가 100000km쯤 남았을 때 갑자기 엔진이 고장나 시속182748283746475635km로 태양계를 벗어나 몇시간의 혈투 끝에 우주선이 어느 행성에 박았다 아슬아슬하게 문을 열 수 있어서 우주복으로 갈아입고 나가보았다 그런데 이행성은 우리 지구의 백악기 시대와 똑같았다 하지만 다른 것은 공룡은 없고 드래곤이 있었다 하지만 드래곤들은 우리를 쫓아왔다 하지만 나는 주인공 버프를 사용해 드래곤을 순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윌슨과 함께 이 지구를 탐사했다 그리고 다시 드래곤으로 우리 지구로 돌아가는 데 윌슨이 떨어졌다! 나는 윌슨을 구하려 가려고 했지만 드래곤이 말을 듯지 않고 지구로 금세 도착했다 그리고 나는 드래곤을 타본 사람으로 유네스코에 등제 되고 세로운 행성을 탐사 한 것으로 노벨상을 받았다 20년 뒤에 윌슨을 그리워하며 살고 있는데 갑자기 윌슨이 하늘에서 내려 왔다 내가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윌슨은 주인공 버프를 써서 치느님이 세상을 마인크래프트로 바꾸어서 10년 동안 겉날개를 찾고 폭죽을 준비해서 날아서 왔다고 했고 윌슨도 나와 똑같은 노벨상과 비행기없이 스스로 가장 오래난 사람으로 유네스코에 기증되고 남은 인생 동안 우정을 유지하며 행복하게 살았다고한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