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0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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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초등학교 6학년이고 내년에 중학교 입학이다. 내가 1학년 때 였던 게 최근인 것 같은데 5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내가 2017년도 입학식을 강당에서 했었다. 그때 나는 많이 아팠다. 머리가 아파 울 지경이였고 토할 것 같았다.
입학식 때 친구들이랑 2명씩 나란히 섰고 선생님께선 앞에 계셨다. 나는 1학년 5반이였다.
엄마들은 뒤에서 스셨다. 교장 선생님께서 환영한단 말씀을 하셨다.
나는 그때 아파서 엄마가 다른 학생들에게 보건실이 어디냐고 물어보고 나는 보건실에 갔다.
근데 나는 머리가 너무 아파 친구들 앞에서 울었다. 입학식이 거의 끝나니까 끝날 때 까지 버틸 만 했다.
강당에서 5반 교실로 이동했을 때 학교는 이렇구나 라고 생각하며 많이 신기했다.
그리고 입학식 날에 친구가 내 옆자리로 와서 말을 걸어주어 사귀었다. 지금은 전학을 갔다.
입학식이 끝나고 친구랑 인사를 하고 엄마랑 병원에 갔다.
나는 초등학교를 잘 보낼 수 있을 지 미래가 걱정이였다.
아팠지만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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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8. 31.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