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0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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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바다 속을 여행하기 위해 출근을 했다. 내가 하는 일은 바다 속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다. 내가 들어서자마자 사장님이 말씀하셨다. "이게 뭐야 내가 이거 말고 다른 것으로 조사해오라고 했지!!!!'"
"아니....그게 아니고 바다 속에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정확하게 보이지 않았습니다......죄송합니다."
"아...!그런 변명은 필요없고...빨리가서 일이나 해" 나는 자리에 앉았다. 내가 여기에서 오래 일해서 그런지 그래도 사장님 말고는 혼날곳이 얼마없었다. 하지만 사장님께서 나에게 듬뿍 잔소리를 퍼 부으신다ㅜㅜ
아무튼 오늘도 배에 올라탔다. 바다 속에 쓰레기가 많은 덕에 할일도 많이 생겼다. 그것은 '쓰레기 치우기'이다.
근데 처음보는 쓰레기가 있었다. 있는 힘것 쭉 당겼지만 땅속 깊이 박혀있는 듯이 나오지 않았다. "오늘 아침부터 사장님한테 혼났는데 너까지 힘들게 할래!!!!!!!!" 그때 갑자기 쓰레기가 움직였다. 난 상어같은 것일거라고 예상하고 빨리 도망갔다. '하지만 내 경력이 얼만데 멀리서 구분 못하는 게 없지' 그것을 보았다. 하지만 처음보는 괴생명체였다.
무엇인지 모르는 긴장감 때문에 떨렸다. 빠르게 다시 회사건물로 도착해서 사장님께 보고드렸다. "아니...제가요..쓰레긴줄 알고 잡아당겼는데 상어보다 2~3배는 더 큰 생명체가~~~~~........" "헛소리하지말고 얼른 일이나 해 또또또 일하기 싫어서 저런다...."아니 진짜라니깐요...... 마침 요 근처에 있으니까 같이 가봐요!!!!"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았다. 그래도 사장님은 따라가셨다. 우리회사에 바다속이 보이는 통로가 있다.
사장님은 그쪽으로 가며 영화 메갈로돈이라도 본거아닌 이상 그럴이가 없잖니????" 마침 그 생명체가 보였다.
"사장님 저기요!!" "어디어디?? 안보이잖아!!" "사장님 저기 바로앞에 있잖아요!!" "안보이잖니???너는 저거 보이냐??" 같이 따라온 직원에게 말했다." "아니요.... 안보여요..." "그래!!! 안보이잖아 일하기 싫어서 그러지??? 헛소리하지말고 빨리 일이나해!!!!!!!!!" "녜" ' 분명저기 있었는데 나만 보이나...? 어떻게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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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9.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