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1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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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결과가 나오기 전에 장난으로 나 40점 받은거 아냐? ㅋㅋ 이러고 있었다. 선생님이 "김지유 가져가."라고 하셨다. 나는 시험 결과를 봤는데... 앞에 4자가 보였다! 역시 '죽을 사' 자야 ㅠ 나 어떡하지! 나는 속으로 울고 있었다. 거의 다 백점이였다. 이제 집을 가는 시간이었다. 나는 터벅터벅 길을 걷고 있었는데 은우가 딱 와줬다. 같이 놀다가 시험 결과를 깜빡하고 있고 있었다! 집에 갔는데 엄마가 "시험 결과 나왔어?"라고 물어보셨다. 나는 솔직하게 40점이라고 예기라고 했는데... 엄마는 갑자기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나는 "뭐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너 진짜 대단하다. 어떻게하면 40점이 나올 수 가 있지?(웃음)" 나는 엄마가 나를 혼낼 줄 알았는데, 안 혼나서 다행이다! 다음에는 시험 잘 봐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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