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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길거리에 서 100만원이 든 가방을 주었다.(1)

OㅅO

2023. 06. 17. 토요일

조회수 138

나는 학원 가는 길이었다. 그런데 어떤 가방이 떨어져 있었다. 나는 한번 열어봤다. 보니까 심사인당이 그려졌있었다! 나는 너무 놀라 들고 튀기 시작했다. 그라다가 한 경찰한테 잡힐 뻔 했다. 이제부터 조심히 다녀야지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을 까먹고 경찰한테 결국 잡히고 말았다. 감옥에 갖혀 있었는데 옆에서 어떤 고양이가?... 있었다... 그 고양이는 나에게 쪽찌를 주었다. 그 쪽찌 안에는...

"안녕, 나는 🍉 수박이라고 해. 너 지금 감옥 안에 있잖아, 내가 열쇠 줄 테니까 빠져나게해줄테니까 너는 나한테 뭐해줄거야? 나는 쥐를 주면 좋겠다만... 그럼 내가 내일 너 데리러 올게 내일 봐! 뭐 줄건지 생각하고 준비해놔! 아니면 난 그냥 바로 갈거니까!"
나는 고양이 이름이 수박이라는 걸 알고 수박을준비하고 싶었다. 수박을 어디서 구하지? 라고 생각하던 참 오늘 간식은... 수박?!(이 감옥은 음식 줌) 이거 주면 되겠지?? (수박)"야, 이게 뭐야?" 수박이 온 것이다.( 나)"이거 수박이야..."
(수박)"수바아아악?!????!!" 나 수박 알러지 있거든!"
(나)"그럼 왜 이름이 수박이지?"
(수박)"그건... 내가 어떻게 알아?!아무튼 빨리 쥐 줘 저기 잡아놨네."
(나)"내가 잡은건가? 알았어 그럼 줄게"
(수박)"자 너도 나가고 나도 나가야지 ㅋㅋ"
(나)"야, 잠만!"
다음 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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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