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1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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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갈때 한가지만 챙길수 있다면 아빠를 챙겨갈 것이다. 왜냐하면 아빠는 다재다능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빠는 혹시를 대비해서 꼼꼼히(뭐 필요한것 하나 빠짐없이,그렇다고 또 너무 많이 챙기지는 않고) 잘 챙기기도하고 아마 아빠는 내 옷까지 챙겨줄 껄?ㅋ 그리고 아빠는 미리미리 저축해 놓으것도 있기때문에 난 아빠만 챙기면 편안하게 여행을 할 수 있을것 같다. 이렇게 아빠의 특징을 생각해보니 원래도 알고 있긴했지만 우리아빤 완벽 한것 같다. 내가 처음에는 할머니를 챙겨갈까?? 라고 생각했는데, 만약 여행이 길어진다면 할머니가 너무 힘들까봐 여행이 길어져도 버틸 체력이 있는 아빠를 선택했다. 그리고 할머니도 재능이 많고 똑똑하지만 그래도 아빠가 여러가지를 공부하다보니까 할머니보다는 재능이 조금이라도 더 많고 똑똑해서 이기도 하다.(할머니 미안...) 하지만 제~~~~~~일 큰 이유는 난 외로움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잠시 떨어져있는(잠시 동네 마트를 다녀오겠다하는등)건 곧 만날거라는 보장이 강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으면 아무래도 다시 만날 거라는 보장이 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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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왜 이렇게 적었어?? 선생님이 된다고 했어?!?" 라고 말할까봐 미리 적어두는 거예요~~)
2023. 06. 13.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