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11. 일요일
조회수 117
나는 물론 결혼은 안하고 연애만 할거지만 자녀가 있다면 쓰는 편지를 여기 미리보기를 써주겠따!!
내 자녀야 안녕 나는 너의 부모다 너가 나를 닮아서 성격이 좀 더럽구나.. 역시 유전자의 힘 대단하군아 자녀야 부모인 내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나는 더러운 성격을 못고쳤지만 너는 고치거라 내가 고치도록 도와줄게 더러운 성격으로 살면 좋은점은 사이다를 잘날리지만 안좋은점은 적이 생긴다는 것이야.. 너가 선택을 해도 좋지만 너의 부모인 내가 인생을 살아보니 고치는게 좋을거 같아 그러니깐 나보다 좋은 인생을 살아야 하니 고치거라(?) 너의 부모가....
macaroon이... 공감되거나 좋은점이나 부족한점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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