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1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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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내가 동물로 태어났었더라면 어떤 동물로 태어났을까? 내가 되고 싶은 동물은 여러가지다. 지금부터 내가 되고 싶은 동물의 장단점을 알려주겠다. 어렸을 때 되고 싶었던 동물부터 말하겠다.
첫 번째 동물은 고양이이다. 다른 친구들은 대부분 강아지를 좋아하던데, 난 고양이가 좋다. 강아지가 귀엽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강아지의 날카로운 이가 무섭다. 아무리 조그만 강아지라도 무섭다. 반면 고양이는 강아지보다는 조용하다. 이건 장점이고, 단점은 따로 있다. 고양이의 발톱이 단점이다. 소파를 할퀼 수도 있다. 벽도 마찬가지다. 내가 고양이가 된다면, 나의 주인은 무지 무지 고생할 것이다.
두 번째 동물은 거북이이다. 육지에 사는 거북이가 아니라, 물에 사는 거북이다. 물 속에서 혜엄치는 것 덕분에 걱정 거리가 모두 날아갈 것 같다. 또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등껍질도 있다. 단점은 잘 모르겠다.
세 번째 동물은 소다. 내 별명이 송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를 본 적은 많이 없다....... 하지만 내가 소가 된다면 사람들한테 먹힐 수도 있다. 소들이 불쌍하긴 한데, 소고기가 너무 맛있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지금까지 내가 되고 싶은 동물을 소개해 봤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거북이가 가장 좋은 것 같다. 물론 이것은 내 생각이다. 나를 고양이로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소는 별명 때문에 좀 많을 것이다. 거북이는 내 생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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