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10. 토요일
조회수 170
찐따에게 일찐이란 마치 나를 끌어댕기는 고문기계? 같은것 같다. 마치 자기가 빵셔틀 기계같은게 된거같고 고문기계에 가까이 다가가면 뚜두려 맞아야만 하는 그런 존재인거 같다. 그리고 고문기계의 눈에 찐따가 보이면 돈을 꼭 내야하고 돈을 내지안으면 다시 맞는거..
찐따 많이 불쌍하네요.. 우리 찐따가 보이면 다같이 도와줍시다. 일기끝..
마카롱의 세번째 일기였습니다. 공감되거나 좋은점이나 부족한점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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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에 신고하라고 있고.....
2023. 06. 11.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