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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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명서를 쓰려면 나를 잘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사실 나는 아직도 나를 알다가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일단 써보도록 하겠다.
1. 나는 시끄러운 것을 매우 싫어한다. 아무리 좋은 노래라도 크면 듣기가 싫을 정도. 그래서 다들 조용조용하게 말했으면 좋겠다.
2. 나는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 누구든 맛있는 것을 좋아하겠지만 새로운 것을 특히 더 좋아하는 나로서는 음식들이 이제는 다 고만고만해서 외국 음식과 같이 평소에 못 먹어보는 음식이나 비싸고 맛난 음식을 찾게 된다. 입이 너무 고급화가 되었나보다.
3. 그리고 배고픈 것을 잘 못 참는다. 그래서 여태껏 다이어트 실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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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11.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