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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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토요일'이다. 왜냐하면 토요일은 일을 쉬기 때문이다. 토요일은 휴일의 첫 날이라서 여유롭다. 특히 토요일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어서 좋다. 물론, 토요일 아침부터 멀리 여행을 가야할 경우에는 새벽부터 일어나야 하지만 일 때문에 억지로 일어나는 것은 아니어서 덜 힘들고 마냥 좋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10줄을 못 채우기 때문에 영어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를 생각해보았다. 그것은 바로 'holiday'이다. 홀리데이란, 성스러운 날, 즉 휴일이다. 역시 난 쉬는 것을 정말 좋아하나보다. 빨리 주4일, 주3일제가 실행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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