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500년 후의 나

보석선장[0]

2023. 06. 08. 목요일

조회수 150

띠로리로리로리~
오늘 아침의 모닝콜 멜로디는 여느 때와 다르다.
'응? 여긴 어디? 난 누구?'
아... 생각해보니 난 500년을 잠들었지. 아주 비싼 돈을 주고 말이다. 주변을 살펴본다. 나같이 잠들어 있는 사람들도 보이고... 앗, 사람이 보인다.
"안녕하세요. 전 방금 일어났는데요."
(이어서 써보기)

2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67 냉동인간이 되어 500년 후에 깨어났다.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냉동인간ㅋㅋㅋㅋㅋㅋ
박은식

2023. 06. 08. 19:43

신고하기
꽁꽁꽁
체리 소녀🍒

2024. 10. 17. 18:51

신고하기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