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8. 목요일
조회수 150
띠로리로리로리~
오늘 아침의 모닝콜 멜로디는 여느 때와 다르다.
'응? 여긴 어디? 난 누구?'
아... 생각해보니 난 500년을 잠들었지. 아주 비싼 돈을 주고 말이다. 주변을 살펴본다. 나같이 잠들어 있는 사람들도 보이고... 앗, 사람이 보인다.
"안녕하세요. 전 방금 일어났는데요."
(이어서 써보기)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6. 08.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