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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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뒤에 담임 선생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처음에는 못 알아보았다.20년이 지나면서 나는 지금이 거의 잊혀졌기 때문이다.하지만 잘 기억해 본 끝에생각이 났다.내가 20년 전 나의 모습을 못 알아본다는 건 좀 이상하지만?하지만 곧 오래전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야기는 이렇지만 나는 날 꼭 기억할 것이다.모든 걸 다 기억할 수 없지만 최대한 많은 것들을 기억하고 싶다.그런데 하루에 있는 일만해도 너무 많아서 20년이 지나면 지금 나의 일에 절반도 기억 못 할 것 같다.물론 내 생각이지만...(이 일기 내용 오늘 6월 7일에 읽은 사람 20명 넘기게 일기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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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7.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