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7. 수요일
조회수 96
6월 6일,나는 가족과 뷔페에 갔다. (이름은 생략) 나는 가는 길에 심심해서
가다가 좀 졸았다. 그렇게 도착해서 둘러보는데 초밥 발견! 새우 발견!
싹 쓸어왔다.아주아주아주 맛있게 먹고 있는데 아! 콜라! (여기서 꿀팁하나
콜라랑 사이다랑 석어먹으면 급나게 맛있다)그래서 다시 먹고 있는데
??!?!!!!? 엌?!?!?!!읔?!!?급덩신호갘!??!!? 엌 화장실 뿌지직!!빠직!!
후~~시원~~~~하다. ^^시원하게 비우고 후식으로 와플과 푸딩을
먹고 행복하게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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