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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내가 모기가 돼었다!(2탄)

단풍이쨩🐟(57)

2023. 06. 06. 화요일

조회수 276

나: 세상이 왜 이렇게 커졌지?
_사실 세상이 커진 게 아니라, 내가 작아진 것 이었다.
나: 아니 작아졌는 것도 불구하고, 하필 왜 모기가 돼어 버렸지? 내가 뭘 잘못했다고!!!!
파뤼(파리 이름): 너는 누구뉘이~? 모기뉘~? 사람이뉘~?
나: 왜 우리집에 파리가 있는거지?
_알고보니 우리집은 파뤼들로 돼어 있었다.
울트라 마마: 아니, 우리집에 파리가 왜 이렇게 많아? 빨리 죽여야 해!!!!!!!!!!!!
파뤼들/나: 으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악!!!!!!!!
_이제 파뤼들이 다 죽고, 나 혼자만 남게 돼었다.
나: 엄마!x10000000000000 나야!!!!!!!!!!!!
_하지만, 내 입에서는 왱왱 소리밖에 나지 않았다.(모기라서 그런가...)
울트라 마마: 아니, 우리집에 모기도 있어?! 으갸갸갸갸갸ㅑㄱ!!!!
_우리엄마 왜 저러지...(어쨌든 모기를 극혐하는 걸로 압시다.)
차아ㅏ아아ㅏ아알알싸아악!!!!!!!!!!!!!!(놀랍게도 파리채 휘두르는 소리)
나: 살려주세요!!!! 저예요옷!!!!!!
__알고 보니, 꿈이었다.
나: 휴....꿈이었구나.....땀을 너무 많이 흘렸네. 닦아야....으앙아아아아아아ㅏ아ㅏㅏㅏ아아ㅏ아아아ㅏ아아ㅏ앙아아ㅏ!!!!!!!!!!!!!!!!!!! 내 팔, 다리가........ 왜 6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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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니부기(8)

2023. 06. 0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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