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5. 월요일
조회수 93
내가 생각하는 "6월에 우리가 기억해야할 인물은 윤봉길의사" 님이다.
왜냐하면 1932년 4월20일, '상해일일신문'에 보도된 일왕생일 및 상해사변승전 축하행사 안내문을 보고 김구선생을 만나 의거를 계획하고, 김구선생은 폭탄을 준비하고 윤봉길 의사는 사전 답사등 의거 준비를 했는데 위험하다는것을 알면서도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하신것을 보고 존경스러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윤봉길 의사는 충청남도 예산에서 1908년6월21일에 태어나셨다.
윤봉길의사는 일제강점기와 관련된 독립운동가 이다. 3.1 운동후 식민지노예 교육을 거부하고, 덕산보통학교를 자퇴,농민계몽,부흥운동에 전력했다. 1932년 한인애국단에 입단,김구의 주관하에 전승축하기념식에 폭탄을 투척하기로 계획하고 실행에 옮겼다.거사 직후 현장에서 체포되어 사형을 선고 받고, 일본으로 이송 후 총살형으로 순국했다. 우리가 윤봉길 의사를 알아야하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순국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또다른 일기)
우리나라는 조선시대에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35년간 일제강점기 시대였다. 이 시기에 우리 국민들은 나라를 찾기위해 독립운동 등 많은 노력을 했고, 만주,중국,미국,유럽 등의 여러나라로 나가 독립과 호국을 위해 고군분투를 했다. 그리고 2차대전, 일본의 항복으로 나라를 되찾았다. 그러나 6.25전쟁으로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어야 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전사한 군인들,부상당한 전사들,학도병 등등 이들은 호국의 애국정신의 영웅들이다. 6월엔 현충일과 6.25전쟁을 기억해야 한다. 자신의 부모형제를 떠나 북한과 싸우다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채 전사한 군인들. 우리는 이들의 공로덕분에 지금은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것에 감사하고 우리도 애국정신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작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잘 해나감으로써 작은사회질서를 자킬수 있고,작은 질서가 큰 사회의 받침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학교에서나 부모님께 들었던 이야기들이 모두 "애국의 기초"라는 생각에 그 동안 철없었던 생각이 부끄러워진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위해 정한날.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