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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엄마은행에 맡긴 내 돈을 되찾을 수 있는 묘책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2023. 05. 30. 화요일

조회수 104

아 나는 항상 명절에 받은 돈을 엄마에게 준다.왜 그런지 모르겄다.
그래서 결심했다.나에게 살려달라고 하는 돈들을 구출하기로!
먼저 계획을 세우자.그냥 말로 하면 안 될거고.........음...아하!
나는 10대 백수니까 농협은행에 누워서 엄마가 돈을 뽑아줄 때 까지
누워있는 거다.그럼 엄마가 창피해서 주겠지?근데 엄마가 일부러
액수를 낮혀서 준다면?어.............그 자리에서 돈 안 주는 엄마라고
광고할까?안돼 내가 창피해.그리고 광고비 주는 사람도 없고...
그래!일단 10만원 정도 덜 받은 상태니까 이때는 그냥 순진하게
말하자!좋아 이대로 돈을 돌려 받으러 가즈아!!!
(참고:이거 상상이다.실제로 안 주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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