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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1화]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2023. 05. 29. 월요일

조회수 199

나는 저격수다.
나는 에르라는나랑 동갑인 [저격수 나이는10살이다]꼬마를 없애라는 임무를 받았다.
나:어딨지....
나:저기있다
[몰래 뒤따라감]
[에르가 뒤를 돌아봄]
나:[이런 들켰구나]
[총알 장전]
[머리 겨냥]
에르:날 아프게만 저격수야[수많은 저격수가 없애려고 했지만 실패함]
에르:조준점에 내 상처들을 보렴
나:시끄러!
에르:이제그만 방아쇠래 당겨 나를끝내줘
에르:괜찮아 아프지 않을거야
[마음이 약해진 나는 총과 탄창을 집어던짐]
[째깍째깍]
[에르가 총과 탄창을 들고 저격수 손에 쥐어줌]
에르:아직아직
에르:저격수 움직이지 못하고 있어
에르:바람 바람
에르:불어 오네
나:[무전기로]에르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에르:철컥 방아쇠를 참아 당기지못한 저격수
에르:날 아프게만든 저격수야
에르:조준점에 내 상처들을 보렴
나:ㅅ.....시끄러!..
에르:이제그만 방아쇠를 당겨 나를 끝내줘
에르:"괜찮아 아프지 않을 거야"
나:아무것고 못해
나:그저 가만히 널
나:조준경사이로 지켜보고 있어
나:시간이 지나면
나:내총알이 너를 꾀뚫어서 끝을 맷갰지
에르:몽글 몽글 눈망울이
에르:저격수 볼을 적셔내려
나:질끔질끔 눈을 간고 방아쇠를 천천히 당겨
[탕!!!!탕!!!!!!!!!!!탕!!!!!!!!!!!]
에르:내 마지막을 본 저격수야...
에르:너무 그렇게 울고있지 마렴
나:내가......내가 무슨짓을 한거야....
에르:어서 빨리 이곳을 벗어나...
에르:내삶을 살아줘..
에르:핏방울이 땅에 후두둑 떨어져...
에르:할 일을 끝낸 저격수는..
에르:흘러나온 눈물을 애써서.....
에르:무시하면서...
에르:"미안해"라고 중얼 거린다...
[탕!!]
나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ㅜㅠㅜ?
???:에르 처리 완료했습니다.복귀할께요
나:[탕!!]
[위이이이이잉]
경찰:손들어!
경찰1:무기버려!
나:잠시만 나 정부에서 보냈다고요!!!!
경찰:뭔 뚱딴지 같은 소리야!!!
경찰2:[나를 체포함]
나:아니 진짜라고 이 경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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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진짜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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