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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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그 해의 마지막 날이었다. 민규와 나와 도연이와 도순이가 줌에서 만나기로 했다. 우선 gartic phone을 하고 논 뒤, 카운트다운을 했다. 새 해가 되자, 도순이가 콩순이 댄스를 추었다. 모두 그 광경을 찍었다. 결국 12시 10분쯤에 잤다. 그떈 늦은 시간이었지만, 더 늦게 자는 지금을 생각해 보면 별로 늦은 것도 아니다. 2022년 때는 12시 40~12시 50분에 해어져서 1시에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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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5.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