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2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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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비서가 생겼다. 지금부터 나의 비서에 대해 소개할 것이다.
나의 비서는 힘도 세고 똑똑한 로봇이다. 그래서 내가 힘이 들 때 무거운 짐도 척척 날라다 주는 슈퍼맨이다. 나의 비서는 똑똑하기 때문에 실수하는 일도 없고 내 공부를 곧잘 도와준다. 그리고 내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나에게 바로 갖다 주는 척척맨이다. 또한, 내가 나쁜 사람들에게 나쁜 일을 당하지 않도록 나를 지켜주는 수호천사이다.
이렇게 나를 지켜주고 나에게 필요한 것을 주며 나를 도와주는 나의 비서는 나의 소중한 보물이다. 딱 한 가지, 로봇이라 혹시나 고장이 날까 걱정이 되는데 내 비서는 내가 죽을 때까지 함께 오래오래 건강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나의 비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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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0.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