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2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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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나이(12살) 때 저기 강남 얘들은 의대 그거 하나 가려고 고등학교 것을 배우고 있다고 한다.
이게 진짜 말이 안된다.
어떻게 나와 또래인 얘들이 고등학교 것을 벌써부터 배우고 있냔 말이다.
게다가 얘네들은 공부를 안 하면 겁나 불안해서, 나한테는 그 지옥 같은 학원을, 게네들은 하루 종일 거기서 공부한다고 한다.
아니, 급선진 학습을 해서 뭐 하나, 자기 나이 것을 잘 해야지.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조그만한 땅에 경쟁력이 왜 이렇게 많은지 정말 모르겠다.
일단 내가 추측해 보는 이유는 바로 '자원' 이다.
캐나다 같은 나라들은 땅에 자원이 풍부해서 그 나라 얘들은 그냥 자유롭게 공부해서, 겁나 행복하게 산다고 한다.
진짜 좋겠다.
우리나라는 청소년 자살 순위 세계 1위인데 말이다.
진짜 단군 할아버지 뽑기 실력 실화냐.
어떻게 이렇게 연료 자원 하나 없는 황무지 땅을 고를 수가 있냐
하.. 그리고 이 강남 얘들은 학원이 쉬어보리면 공부를 계속 하고 싶어서 미국으로 가서 겁나 열공 한다고 한다.
진짜 얘네들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아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면 족할 것이 없는데, 왜 굳이 저렇게 까지 해야 한단 말인가.
그냥 건강하게 태어난 것 만으로, 좋은 소식 인데, 뭘 더 바란단 말인가.
의사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피로감도 많이 받는다.
이래서 내가 의사 꿈을 포기한 것이다.
나는 그저 나와 적성이 맞는 좋은 직업을 미래에 취업하고 싶은 것 뿐이지, 저렇게 미치도록 의사가 되서 스투레스 겁나 많이 받아서 결국엔 급격하게 수명이 낮춰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내 꿈: 작가 or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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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0.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