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20. 토요일
조회수 126
으악! 모기약! 너가 거기에 바로 있을 줄이야. 원통하고 분하도다. 내가 뭘 그리 잘못했길래! 그저 날아다니거나 잠시 인간의 살에 앉았던 것 뿐인데......! 그리고 난 분명 나쁜 인간들 피만 빨아먹었거늘......!
내 비록 이토록 갑작스럽게 죽지만, 다시 태어나서 꼭 복수를 하고 말 것이다. 그리고 다시 태어난다면 꼭 인간이나 돌로 태어날 것이다. 모기약 따위에 죽지 않는 강력한 존재로 말이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끼를 위해 어쩔 수 없옸던 어머니의 모성 이라는 걸 사람들이 전혀 있어요ㅠ
(그렇다고 나도 지나치게 빨릴 순 없음)
2023. 05. 20.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