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수업 시간의 방귀를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방법

보석선장[0]

2023. 05. 17. 수요일

조회수 322

수업 시간에 방귀를 뀌었을 때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은 필수 생존 스킬 같다. 왜냐하면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까지 학교를 12년이상을 다니는데 그동안 한 번도 방귀를 안 뀌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 같기 때문이다. 방귀소리가 작다거나 냄새가 안 난다면 아주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다. 그러나 방귀소리가 크다면? 만일 방귀냄새가 지독하다면? 그에 따라 대처 방법이 다를 것이다. (다음처럼 나눠 쓰면 대단한 분석력?^^)

방귀소리는 작은데 냄새가 지독하다면 그냥 내가 한 게 아닌 척 하면 자연스러울 것이다. 이럴 때 꼭 나 아니냐면서 집요한 친구들도 있는데 그때도 그렇게 말하는 너가 범인이냐며 당당히 맞서야 자연스레 넘어갈 수 있다. 절대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부끄러워하거나 하면 결국 들키니 자연스럽게 넘어가려면 내가 아닌 척 자연스럽게 (가만히) 행동하자.

방귀소리는 큰데 냄새가 안 난다면 안 들키기 어렵다. 하지만 다행히 냄새가 안 나니 "냄새 하나도 안 나잖아"라며 미안하다고 쉽게 넘어가도록 하면 자연스러울 것 같다.

방귀소리도 크고 냄새도 지독하다면 최악이다. 이 경우 자연스러울 수가 없는데 그냥 이 때는 보통 배가 아주 아플 것이니 화장실로 급히 가면서 자연스럽게 현장을 빠져 나오자.

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44 수업 시간에 방귀를 뀌었을 때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꼬에 힘을 넣고, "쉬익!"
박은식

2023. 05. 18. 6:50

신고하기
으 드러 8
이파리[55]

2023. 05. 19. 20:02

신고하기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