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7. 수요일
조회수 155
아니, 내가 오늘 수학 학원에서 있었던 일인데,
학원에서 테스트 보는 중에 선생님이 뭐 당부하는 얘기를 해서, 뭐 글씨 잘 써라, 풀이 잘 써라라고 하는 잔소리 들이었는데, 선생님이 날 얘기하는 듯이, 막 내가 몸도 무거워서 자리를 뜨기 힘들고, 내가 내 자기자신이 돼지 같다고 느끼고 있다며, 그런 이유로 날 놀렸음!!
그리고 장난이라고 했음!!
아니, 선생님이 학생을 놀리는 게 말이나 됨?
그리고 이 수학 학원에서 이런 일이 한 두번 있었던 게 아님!!!!!
맨날 나 놀리고, 맨날 나만 지적 받았음!!!!!
진짜임!!!!!!!
이게 진찌 뭐임??
나 진짜 오늘 수학 학원에서 스트레스 받았음!!!
그리고 그 쌤은 현실을 말하는 거라며, 확실하지도 않는 사실을 그렇게 말했음!!!!
그래서 나 이제부터 이 더러운 학원 끓을 거임.
얘들도 인성이 쓰레기임.
그 쌤이 그렇게 말했더니, 맞장구 치고 겁나 비웃었음.
이런 스승은 스승도 아니다 진짜.
아니, 어떻게 선생님이 학생을 그렇게 다뤄..
진짜 나 오늘 이런 말 듣고 충격 받았음..
나 이 학원 폭로 할 거임..
이 학원 이름까지 알려주자면, 북아현사관학원이라는 데가 있는데, 겁나 노잼이고 도움도 안됨..
아 진짜 나 화병 걸릴 것 같음..
화나는 일이 너무 많음..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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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17.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