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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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쯤이었나?암튼 그때쯤 내가 놀다가 내리막길이 있었는데
그 내리막길을 '전속력으로 가볼까?'라는 생각이 생겨서 전속력으로
가고 있을 때였다.그런데 내가 내 발을 밟아서
그냥 그 살아있는 채로 넘어졌다. 거의 높이뛰기 선수가 된 것 처럼
한 10m정도 날아간 것 같다.어?어?어??'난다요~~~~~~~~~~'
결국넘어졌다.넘어지고 바로 아프진
않았는데 한 5분 뒤쯤 가니까 따가웠다. 창으로 내 무릎을
찌른 느낌이었다.그래서 집에 가서 밴드붙이고 샤워했다.
갑자기 더 따갑다.으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악!
'아..씨 엄청따갑네......'이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빨리 씻고 나왔다.
아직도 그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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