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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박은식

2023. 05. 15. 월요일

조회수 100

저랑 Jack ch. (1) 를 포함한 4학년 때 동창들이 3-1반에 방문했어요~!

그런데 자물쇠가 잠겨져 있어서 키다리 조질라가 '3131' 이라고 비밀번호를 찍어 봤더니, 금세 풀리는 거에요~

그래서 스승님의 책상에다가 저희가 개개인의 편지를 놓고, 칠판에 싸인도 하고 갔답니다~ㅋㅋ
아, 그리고 Jack Ch. (1) 저는 같은 편지 봉투니까, 편지 봉투 안에, 정성스럽게 쓴 편지 두 장이 나란이 있으면 저랑 Jack. Ch (1) 이 쓴 편지인 줄 아세요~

근데 칠판 보면 좀 화가 나실 거에욬ㅋㅋㅋㅋ

저희가 겁나 간지나는 싸인을 해놓고 갔거든요~ㅋㅋㅋㅋㅋ

아마도 제가 안 말씀들렸으면, '어떤 놈들이 여기다 이상한 낙서를 해논겨?' 라고 말씀하셨을 걸요???ㅋㅋㅋㅋㅋ

아무튼 내일 3학년 1반에 가시면 편지 봉투가 가득 쌓여져 있을 테니, 많은 기대 부탁 합니다~

호호호호호호ㅗ솧!!!!

짝짝짝짝짝짝짝!!!!!

J군, 훌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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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정말로 칠판이 상상이 되고 미리 말해주어서 낙서?에 화가 안 나니 고맙구나^^
보석선장[0]

2023. 05. 1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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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화요일에 편지랑 싸인이 없는 데요?
hee

2023. 05. 1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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