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2. 금요일
조회수 145
'읭?'
문을 닫을 것이다. 다시 문을 열어 본다.
"찰칵, 찰칵, 찰칵, 찰칵"
얼른 문을 다시 닫는다. 믿기지가 않는다. 눈이 부셨다. 내가 잘못 봤던 것일까? 왜 아침부터 우리 집 앞에 기자들이 이렇게 많이 몰려있는지 모르겠다.
'그래, 결심했어!'
(이어서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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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13.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