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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학대법 비판하는 글

박은식

2023. 05. 09. 화요일

조회수 129

옛날 사람들은 그냥 동물을 때리거나, 괴롭혀도 처벌을 받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 현대 사람들의 사회가 많이 윤리적이게 변화해서, 이제 동물을 괴롭히면 따끔한 처벌을 받는다.

하지만 동물도 동물이지만, 우리가 맨날 먹는 고기들을 보고 이 법을 뭐라 할 것 인가?
우리는 가축 같은 동물들을 죽여서 먹는다!
그럼 그 동물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 것인가??
하지만 이건 합법이다!!!!

그런데?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들을 저딴식으로 다루면?
바로 즉시 처벌이다!!

아니, 아무리 생존을 위해 저러는 거라도, 똑같은 살아 숨쉬는 생명인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 가??

그리고 이 가축들은 적절한 사육 환경을 제공 받지도 못한다!!

양계장을 봐라!!

암탉들은 그냥 사료랑 물 마시고 알 낳는 공장이다!!!
수컷은 그냥 다 크면 곧바로 죽인다!!!!

암소도 마찬가지다!!
암소는 임신과 출산을 반복해서 우리가 맨날 마시는 우유를 생산해야 된다!!!
그리고 더 이상 젖이 나오지 않으면 죽인다?!!!
수컷 송아지는 태어나자 마자, 박스 안에 가둬가지고 죽여서, 우리가 먹는 소고기 밥상에 온다!!!
우리가 먹는 소고기가 얘네들이다!!!!

아니, 이건 진짜 아니지!!
나중에 잡아먹을 거면 좋은 대접이라고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
아니, 얘들만 고기랑 채소 골고루 많이 먹으면 됬지,
왜 어른들은 그렇게 치킨을 많이 먹는 건데??

동물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는 지도 모르고..

솔직히 성장하는 어린이들 아니면, 어른들은 일주일에 고기를 그렇게 많이 먹을 필요가 없다.

그리고 나는 동물 학대법을 비판하는 이유가 또 있다.

바로 '실험 동물' 이다.
물론, 우리가 질병을 예방하려고 먹는 약품을 개발하려면 희생해줘야 할 생명들이 꼭 필요하겠지만, 가능하면 사형수를 통해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말이다.

어차피 사형수는 이미 미래에 사형될 운명이라, 인권도 없고, 어차피 인간에게 필요한 약품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꼭 인간과 거리가 먼 동물들을 실험할 이우가 없다.
제발 미래에는 이렇게 됬으면 좋겠다.

아무튼 나는 이제 고기를 하루에 최대한 적게 먹을 것이다.
성장할 만큼 먹을 거다.
그리고 최대한 안 아플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전에도 동물학대법을 비판하는 글을 올린 적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바란다.

여러분은 이러한 동물 학대법에 대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란다.

나처럼 비판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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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맛있어서 먹는건 어쩌라고 ㅋㅋㅋ
제가 어떤 영상을 봤거든요?
근데 그 영상이 어떤 사육사가 어린 원숭이한테 담배를 피우게 한거 에요!? 근데 그 영상이 금연 광고에요!
아니! 담배 피우게 한 사람은 미친 거 아냐!?
그럼 당신이 지금 손에 있는 치킨을 보고 말해보세요
박은식

2023. 05. 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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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서 먹느건 어쩌라고 님들도 한때먹었즎아
와 인성
박은식

2023. 05. 1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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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박은식

2023. 05. 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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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는글이러고 적어야죠
동물학대법은 동물학대보호법의 줄임말과 같은거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