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0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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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에 늦은 시간에 자서, 많이 피곤해져서 면역력이 저하되서 목 젖 오른쪽에 궤양이 생겼다.
그래서 욕 쓸 만큼 아프다.
그래서 오늘 수학 학원을 좀 일찍 하원하고, 엄마와 함께 아현 이비인후과에 갔다.
거기서 좀 목 소독도 하고, 약 복용도 했다.
그래서 지금 목이 별로 안 아프다.
원래 궤양은 환절기마다 온다.
근데 내가 비타민 먹는 걸 하도 귀찮아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다.
우리 엄마도 일하시느라 세벽에 자시긴 하는데, 홍삼이나, 비타민 같은 걸 자주 드셔서 나 처럼 안 되시는 거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귀찮은 일이라도 성실하게 행동 하려고 한다.
이렇게 안하다가는 나중에 이렇게 큰 대가를 치를 것이기 때문이다.
이 *할 궤양이 빨리 이 세상에서 모조리 멸균 했으면 좋겠다.
진짜로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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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08.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