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08. 월요일
조회수 115
20**년 *월*일
우리는 소리를 듣지 못한다.
그래서 우린 종이에다 글씨을 써서 의사소통을 했다.
그래서 식비보다 종이 사는 돈이 더 많이 드네요.
그래서 우리는 고민을 한다.
뉴스 방송에서는 그림을 가리는 말풍선이 나오고,
만화에도 똑같이 나오고, 영화에도 나오기 까지 나온다.
수업을 듣을때는 선생님의 말을 칠판 에 쓴다.
우리는 엄청 세상이 달라질것이다.
질문하기 위해서 노트가 필요하다.
만약에 없으면 혼날수도 있다.
그러니 참 힘든 세상 이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