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02. 화요일
조회수 99
세상에나! 그림을 그리면 진짜 물건이 되는 크레파스를 갖게 되었다. 그것을 발견한 것은 진짜 우연이었다. 길가에 크레파스가 하나 떨어져 있길래 주인이 있을까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러나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이런 작은 크레파스를 학교? 경찰서? 어디에도 맡기기가 그래 보였다. 버리기 전에 아까우니 한 번 써보자 생각하고 가방 속 연습장에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를 하나 그렸는데......! 아 글쎄, 고양이가 튀어나와 나에게 안기는 바람에 난 깜짝 놀랬다! (이 이후의 이야기를 써 보세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림 실력에 따라
물건의 생김새가 다르겠네요^^
2023. 05. 02.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