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01. 월요일
조회수 106
엄마/아빠가 날 진짜로 유학을 보냐려고 해ㅔㅔㅔㅔ
저번에는 그냥 잠깐 동안만 갖다온 것일 뿐이었는데, 지금 부모님이 계획까지 세우고 계셔ㅕㅕ
이거 진짜 실화임.
내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셈.
다 사실이라고 할 걸.
아ㅏㅏ 진짜 스트레스 왕창 받겠구먼..
이거 근데 진짜로 학교에 입학하려면 시험까지 봐여됨!
진짜 이건 아니라고 본다.
나 이번 여름방학에 또 미국 간단 말이야ㅑㅑ
엄마랑 나랑 둘이서만 가는 건데, 엄마가 연수 혼자 가면, 외롭다고 나까지 같이 끌고가아ㅏㅏ
나 이번 여름방학에 좀 늦게 올 거임 ㅋㅋ
저본처럼 좀 놀고 올 거라서 ㅋ
외국 얘들한테 뭐라고 말하지??
저번에 갔을 때는 아주 so e a s y 한 곳이었단 말이야ㅠㅠ
나랑 같은 동북아시아인 한 명만 더 있었으면 ㅠㅠ
나랑 엄마 작장 선배 아들까지, 나와 같은 한국인이 무려, 3명이나 있는데 자신이 없어..
왜냐하면 이번에는 그냥 켐프에 들어가서 놀기만 것이지만, 얘들이랑 대화도 해야 되기 때문이지..
걔다가 엄마 선배 아들이 겨우 7살 짜리 얘인데, 잘 적응할 수나 있겠냐..
아무튼! 이번 7월달에 미국 가서, 재미교포의 삶을 일기로 올릴테니까!
많은 관심 부탁 한다고!!
(물론, 난 호구라서 잘 할 수 았을진 모르겠다..)
(미국 얘들한테, "Rice boy!!" 라며 놀릴 당할 게 뻔함..)
(요즘 미국에서 동양인을 얼마나 드럽게 받들이는데..)
(참 걱정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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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01.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