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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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교시 체육 시간에 짝수 번호, 홀수 번호, 남녀로 합쳐서 팀을 나눴는데 경기 중에 아주 큰 사고가 일어났었음.
내 베프가 출석 번호 10번이고, 나는 11번 이라서, 서로 다른 팀이 됬는데, 그래서 한참 시합을 하는 중에, 상대 팀 쪽에서 비명소리와 함께, 울음 소리가 들려서, 뭔 일인가 하고 그쪽으로 가봤더니, 글쎄 나의 베프가 넘어진 자세로 울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 친구는 선생님과 함께 강당 계단 앞에서 쉬고 있기로 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난 후, (우리팀이 이겼음) 그 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조심스레, 물어봤는데, 글쎄 어떤 얘가 나의 베프의 그곳(낭심) 을 이 팔꿈치로 엄청 쎄게 눌렀단 것이다!
그리고 누른 후, 사과도 안 하고 말이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와 함께 급식실에서 밥을 먹은 후에, 반에서 나의 베프의 성기를 다치게 한 범인을 조사 했다.
일단 그 친구가 다치고 난 다음에, 주변에 있었던 사람들은 전부 그 친구 팀의 여자들 이었다.
또 그 범인은 몸무게가 굉장히 무거웠다고 한다.
나의 베프의 증언은 여기까지다.
다른 건, 너무 아파서 못 봤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유력한 용의자 3명을 지목 했다.
바로, 예진, 유진, 서영 이다!
일단 내가 이 셋을 지목한 이유는, 선생님이 그당시에 목결하셨을 당시에 내 베프를 깔아뭉겠던 얘가 핑크 색과 화이트가 같이 있는 옷을 입고 있었던 것 이라는 것이다! ( 이 셋 모두 오늘 핑크색과 하얀색이 있는 옷을 입고 왔음)
또 이 셋 중에 유진이는, 옷 색깔이 저럈기도 했고, 몸무게도 무겁고, 자주 덤벙 되고, 자기가 잘못한 것이 나니라고 생각한 것에 되게 뻔뻔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나는 이 사람을 지목한다.
이 외 2명도 거의 마찬가지다.
그래서 결국 밝혀진 결과.. 서영이가 범인 이었다!!
내가 맞췄다.
근데 그 당시의 내 베프의 고환을 눌렀을 때는 분명하 사과를 했었다고 한다.
분명 내 베프는 못 들었는데 말이다.
그래서 나는 아무튼 이번 사건은 이대로 마무리 짖기로 하고, 알림장을 쓰고, 사회 공부를 하고, 후문을 향해 내 베프와 함께 이동하던 중에, 갑자기 어떤 *친놈이 내 베프를 향해 밀쳐서 넘어지게 만든 뒤에, 튄 것 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 놈에게 쌍욕을 퍼부었다.
그리고 지호 (내 베프 이름임)의 상태를 확인해 봤더니, 15만원짜리 스마트 폰의 액정이 심각하게 훼손 되었었고, 100만원이 넘는 휴대폰 액정도 깨져 있었다.
그래서 나는 지호를 일으켜 세우고, 진종을 시켰다.
그리고 지호의 마음을 공감해 주며, 아까 그놈에게, 지호와 함께 쌍욕을 퍼부었다.
근데 알고 보니 걔를 민 얘가 걔랑 4학년 때 같은 반 이었던 '황유찬' 이라는 심각한 광종 (미칠 광자 맞음)
그래서 나는 황유찬의 번호가 없냐고 물어보니까, 번호가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걔한테 전화를 걸었더니, 웬 다른 사람이 전화를 받았던 것이다!
그래서 정확히 누군지 물질문을 던져봤더니, 황유찬의 어머니 였다.
그래서 지호는 어찌어찌 하여 아까 있었던 사고애 댜헤 그 얘의 엄마에게 털려놨다가, 너무 울분한 나머지, 힐스테이트를 지나던 중에 구토를 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 얘를 토닥토닥 위로해 줬다.
그래서 통화는 유찬이의 엄마가 지호의 엄마와 만나서 돈을 물어내서, 어찌어찌 어련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제 집에 갈 타이밍이 되서, 지호와 해어져 집으로 도착했었다.
아주 그 친구에게는 오늘이 남들과는 다르게, '비운의 날' 이었다.
굉장히 안타 깝다.
제발 내 친구로서, 빨리 그 친구의 건강과, 마음이 회복되고, 다음주 화요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즐겁게 팝스를 했으면 좋겠다.
요즘 오늘의일기 쓸 시간이 굉장히 압축 되었다.
그래서 밤 늦게 세벽에 주로 글을 쓰고 있다.
선생님께서 가능한 10시에 딱 맞춰 자라고 하시지만, 이 앱을 계속 슬기롭게 하다 보니까 이 앱이 어느세 내 취미가 되어 있었다.
어쩌면, 이 앱 덕분에 내가 저번에 우리반 선생님께 글쑤기 대회나가도 되겠다고 칭찬 받을 거일 수도 있을 곳 같다.
이제 난 눈이 터질 것 같으니, 다들 좋은 꿈 꾸시오!
근데 이상한 게 뭔지 앎? 이 시간에 자도, 키는 어느 정도 자람ㅋㅋㅋ
과학자들 이거 좀 해명 부탁ㅋㅋ
왜 늦게 잤는데 키다 자라요?
어린이의 질문을 받아주세요!
어린이 과학 동화! 어과동!
아.. 3~4학년 때까지 매주 어과동 받아서, 어린이 잡지 보는 거 재밌었는데.. 이제 점점 바빠져서 못 함..
이래서 어렸을 때 어른들께서, 하고 싶은 거 아무 고나 하라고 하셨던 이유가 있었구먼..
ㅠㅠ 어렸을 때 소심했돈 나..ㅠ
왜 지금 와서 성격이 변했을까ㅠㅠ
어렸을 때 사주고 싶은 거 다 사달라고 하고, 여행도 많이 가달라고 할 걸ㅠㅠ
시간 참 후딱 간다..
이것이 새월의 추억이란 것인가..
꼭 좋은 것만 추억인 건 아니지..
지금이이라도 잘 하자..
내 자아야, 화이팅 해라!!
나는 상남자다!!
비열한 하남자가 아니야!!
팝스 꼭 2등급은 가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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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29. 9:48
2023. 05. 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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