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8. 금요일
조회수 188
(세븐틴 좋아하는 캐럿들 어딨어..)캐럿은 그룹 세븐틴의 팬덤이다. 얼마전까지 세븐틴에게 관심만 있었는데 캐럿이 되어 있는 나.. 근데 저번에 올린 세븐틴 관련 이야기도 쓰고 추천곡도 썼던 일기에서 댓글이 많이 없는 거 같아 오늘의 일기 사용자 중에 캐럿이 많이 없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만약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 캐럿이 있다면 댓글로 자신도 캐럿이라 글을 남겨주면 좋겠다.
내가 어제 한 번 내가 세븐틴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음.. 일단 멤버들이 다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춘다. 고음도 항상 시원하고.. 뭐라 할 게 없다. 멤버들 얼굴도 잘생겼고 멤버 중 한명이라도 싫어할 사람이 없다. 8년 차라 그런지 팀워크도 좋아 보이고 멤버들이랑 함께 할 때 행복한 게 보이는 거 같다. 또 캐럿(CARAT)이라는 팬덤이 원래 보석 질량 단위인데 숫자가 높을 수록 보석의 가치가 높아지는 단위라고 한다. 해석하면 캐럿(팬)이 많을 수록 세븐틴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뜻.. 완전 소름.. 어쨌든 그래서 세븐틴을 보석(💎<-이 이모티콘)으로 표시하기도 한다. 여튼 내가 좀 늦덕이라서 세븐틴 컴백 빨리하면 좋겠다 이러면서 hot(세븐틴 노래 제목) 무대 보려고 하는데 컴백한다는 뉴스..ㄴㅇㄱ 근데 심지어 뮤비 조회수는 어제 마지막으로 봤을 때 2700만 대 였는데 올랐을 거 같기도 하고 인기 급상승 노래 #1이라고 써있었다..! 게다가 컴백 전 앨범 선주문량 464만장.. ㄷㄷ 방탄 깨고 K-POP 신기록 세운 세븐틴! 정말 너무 대단하다. 음 뭐 오늘은 여기까지 쓸거다.
이번 글을 쓰면서 정말 바라는 건 캐럿분들이 댓글에 한번씩이라도 '저 캐럿이에요!'하고 써주시는 것. 그래서 내 캐럿 동무를 찾고 싶다.
세븐틴 파이팅 해야지!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4. 28. 15:34